많이 추울거라던 목욜이 그만그만한 추위였어요 다들 단단히 챙겨입고 나왔는데 이럴수가 ^^ 즐겁게 합창연습이 끝나고 오랜만에 동태탕입니다
여전히 붐비는 맛집입니다 그래서 친절도가 조금 떨어진다는~
밑반찬이 조금 짜지고 ㅠㅠ
동태는 넉넉하니 맛났어요
화초는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어요
바로 옆에 있는 카페로 이동했어요 요런 분위기도 좋고~
라떼도 구수하고~
그래도 커피맛이 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