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해 마지막 이사회가 있는 날입니다
농협 주부대학 회장들의 모임인데 32명이라 바글바글~
헉!
두 회장이 흥분해서 떠들썩~
돌고돌다 덤이 붙어서 본인에게 오니 황당했나봅니다
남의 야기 하기 좋아하는 아짐들이긴하지만~
한 해를 시끌시끌하게 마무리 짓는 회장님이 얼마나 안타까운지~
억센 아짐들속에선 입 꾹 ^^
그래도 점심은 먹어아지요
나이들고 얌전한 회장님들 옆에 앉아 맛나게 ~
버섯전골입니다
상추와 부추 양파를 섞어 매콤달콤 겉절이를 했는데 맛나요
오이지무침도 오랜만이고요
고추된장무침도 신선하네요
고기도 부들부들~
4인분을 둘이 다~~먹었어요
두 분이 고기를 안드신다고 ~
보글보글^^
맛난 점심이였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