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를 얼마나 먹는다고 또~"
하는 랑이에겐 냉장고 가실 날이 다가온다고 ^^
배달 전날 폰이 왔어요
사다리차로 올라온다고 베란다를 치워 달라는데 화분이 많아서 어렵다고 했더니 얼마나 크냐고 묻더군요
아니 너무 작아서 ~
엘베로 올라오려니 냉장고 문을 뜯어야 한다며 기사가 먼저 올라왔더군요
베란더 화분을 보더니 조금민 기다리라 하더군요
한참만에 요렇게 엘베로 올라왔어요
그리곤 두번을 더 문짝과 서랍을 나르더군요
드르륵 드르륵~
완성입니다
등이 살짝 올라갈줄 알았는데 ~
제대로 올라가도 딤채라서 그 자리는 안된다네요
랑인 전기공사도 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