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일욜이 딸램 생일이였어요
오후에 시댁에 들렸다가 빵집엘 갔어요
랑인 아이스크림 케익을 사자는데 냉동실이 넉넉하지 않아 빵집으로 ~
그 많은 케익중에서 아주 작은 것으로 하나 골랐어요
생일이 일욜이라 깜박 잊을까 싶어 미리 목걸이를 선물했어요
딸램은 목걸이 ,반지등에 별로 흥미 없어하는데 울딸램만 하나도 없는듯해서요
빼지않고 다니니 다행이다 싶어요
랑인 딸램이 추위를 많이 타기에 요걸 구입했다네요
작두콩 꼬투리를 많이 말려놨고 콩도 수확을 많이했는데 시골집 옥탑방에 잘 모셔두고 있네요 ^^
늙은호박도 옥탑방에 있고요^^
그리곤 이리 구입했으니 ~
손발이 차디기에 강화에서 구입한 쑥환입니다
생일 잊을까 미리미리 주고나니 당일은 작은 케익과 미역국뿐이네요^^
추운 겨울이 생일인 울딸램 건강하게 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