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금욜 배추 뽑으러 시골집 갔을때 길가에 있는 손 닿는 부분에
매달려 있던 대봉이 없어진 것을 알았어요
이번주엔 따야겠구나 ~했지요
랑인 몇 개 안 가져갔네~ 하더군요
수확 할 시기도 되었고 더 없어지기 전에 ~
귀엽지요^^
얼마나 큰지 모릅니다
특특대입니다~
길가에 있는 나무에서 17개 수확입니다
정자 뒤 나이 많은 대봉나무입니다
이리 정겨울수가 있을까요~
이쪽 저쪽 따라다니며 받아서 쌓았어요
"까치밥은 두어야지?"
"어~ 한 개"
랑인 까치밥으로 세개나 두곤 다 땄다고 가버리네요
우메~
55개나 되네요
55+17=72
박스 두개 가져다 놓고 한번은 이쪽이 좋은 한번은 다른쪽이 좋은 거~
똑 같이 반으로 나누었어요
시댁하나 우리 하나^^
대문을 만들어주신 @wabangcute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