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말마다 농사짓는 아짐 young입니다
랑이가 창고를 만든다고 뼈대만 세워 놓곤 수세미,여주 ,조롱박을 섞어서 심었답니다
많이 자랐지요~
이제 지붕을 덮으려한답니다
지난주엔 하얀 박꽃이 만발했는데~
멀리서도 보이는 조롱박입니다
올핸 조롱박이 대세이군요
젤 잘 자라기를 바라는 여주가 너무 작더군요
이걸 어쩌나 ~
지난해엔 여주만 따로 엄청나게 심었는데 올핸 세그루뿐입니다^^
말린 것이 너무 많아 좀 쉬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먹기 싫어졌는지도 모릅니다^^
노란 예쁜꽃뒤에 울퉁불퉁 여주가 생기고 있어요
귀여운 것^^
요넘은 기다란 수세미 입니다
초딩친구네 동네엔 벌이 없어 수정이 안되나~하던데
찰깍~
대문을 만들어주신 @wabangcute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