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욜 저녁 튤립 한송이가 또 피어 이제 7송이가 되었어요
거실로 들여 놓고 보고 또 보고 ^^
토욜 밤에 다시 베란다로 옮겼어요
일욜 아침 화분 한개만 식탁에 올려 놓고 식사를 했어요
그리곤 반찬을 하느랴 정신이 없었는데 어느 순간 번쩍 보이는데 활짝 ~
어머나 어머나~~~
얼른 베란다로 옮겼답니다
시간이 조금 흐르니 오무라들더군요
거기까지인줄 알았어요
랑이 보내고 외출했다 돌아오니 짠~
이렇게 다시 예뻐지다니 놀랍네요
얼른 한장 찍고 다시 베란다로^^
주말까지 괜찮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