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욜은 합창연습이 있는 날입니다
랑이의 승진 소식을 전하며 점심을 쏜다했드만 단원 한명이 딸램이 서울대 붙었다고 다음에는 자기가 쏜다하더군요
축하축하~
했드만 다른 회원 한명이 쌍둥이 할머니가 되었다며 그 다음 줄을 선다하네요
좋은 일이 많으니 줄줄이 먹게 생겼어요
연습 후 바로 옆 건물 미스터 블랙 차이나엘 갔어요
양장피가 먼저 나오고
찹쌀탕수육입니다
매콤한 칠리새우입니다
따뜻따뜻한 꽃빵이 좋고요
짜장면과 짭뽕중에 하나 선택해야 하고요
오랜만에 맛나게 중국요리 먹었어요^^
단골 카페로 자리를 옮겨 차 한잔 ~
축하 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