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속 2주 강릉 일대를 투어했습니다.
차량 온도계로 28도까지 기온이 올라간 걸 확인하곤,
봄도 잠시란 걸 새삼 알게 되네요.
강릉에서 정동진 가기 전, "안인 해변"에 있는
Eastern Cafe
통일공원을 구경하고 이 곳에 들렀습니다.
바다와 해변이 보이는 이 곳에서 잠시 여유를
부려봤습니다.
3층 건물로, 저희가 갔을 땐 사람이 많지 않아,
노곤한 오후를 느긋하게 보냈습니다.
3층 테라스는 밤이되면 더 멋지게 변신..
자연 방파제가 만들어 놓은 잔잔한 해변에는
아이들이 안전하게 놀수 있습니다.
물고기가 많이 잡히는지, 낚시꾼들이 바위섬에
줄줄이 서서 낚시를 즐기네요.
잘 알려지지 않은 한적한 바닷가를 원하신다면
안인해변의 Eastern Cafe에 들러 커피 한잔이면,
힐링 제대로 되실겁니다. ^^
맛집정보
Eastern Cafe
[쟈니의 카페] 바다가보이는 Eastern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사랑한 카페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