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zzan 이달의 작가 공모] (수필) 한 달 살아보기, 일 년 살아보기
이상과 현실의 갭이 좁혀지지 않는 다는걸 인지할 때, 한숨이 나오곤합니다. 저 역시 직장인이라, 하고 싶은 일보단 해야만 하는 일을 우선으로, 하루하루 살아가고 있는데, 원하는 곳에서의 한달살기 프로젝트는 여전히 꿈만 같네요. 마음같아선, 당장이라도 시작하고 싶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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