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574. 퀸스타운 가든& 퍼그버거 /Newzealand
"마음이 힐링 된다"는 말을 여기 사는 사람들에겐 그냥 일상이겠습니다. 저런 자연경관과 더불어 살면, 나쁜 마음도 착하게 변해서, 평화로운 도시가 자연스럽게 만들어 질 것 같은데요...^^ 사진들 정말 멋지고 아름답습니다. 이런 곳을 여행하셨다니, 정말 좋으셨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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