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트립스토리 공모] (여행사진전) 파리 튈르리 정원의 여유
아~~~ 저의 추억의 장소... 루부르 들렀다가, 저녁무렵 이 공원에 앉아서, 조깅하며 지나가는 사람을 보면서 "이 동네 사는 사람인가... 부럽다..."고 생각하며 멍 때린 적이 있었는데, 또 막상 살면 조깅은 안할 거라며, 혼자 별별 생각을 다하던 때가 생각 나네요. ^^
RE: [트립스토리 공모] (여행사진전) 파리 튈르리 정원의 여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