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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어느 영화 대사처럼 "밥은 먹고 다니나"란 말이 문득 생각나는 그런날이 있습니다. 가끔씩 미팅이 길어지고, 다음 미팅장소 시간이 임박해오면, 늦은 점심은 커녕 굶는 때가 있곤한데, 상담이 길어진 직원분들은 늦은 점심이나, 거르시는 건 아닌지... 다 먹고 살자고 하는 일인데, 끼니는 거르지 말고, 모든 분들, 건강한 밥상으로 힘 내서 좋은 하루 보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RE: 회사에서 갈굼당하고 혼자서 밥먹는 곳 <에프터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