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시간이 길어지면 직원들이랑 같이 밥먹을수가 없네요;;
회사 뒤에 위치한 파스타집은 혼자 오는 손님들도 많아 여기서는 눈치 안보고 혼자 밥을 먹을수 있어요~
마늘빵 하나에 돼지 안심 덥밥하나면 세상을 다 가진 기분! ㅋㅋㅋㅋㅋㅋㅋ
파스타 맛집이지만 단백질이 살짝 부족한거 같아 오늘은 고기 덮밥으로!!
여기 장점은 점심에는 모든 메뉴가 단돈 9천원이라는 사실!
그래서 아예 일찍 가거나 늦게 가야 좋은 집~
인테리어도 이뻐서 소개팅하기에도 좋지만~ 익선동보다 살짝 외곽에 있어서 아무도 소개팅하러 오지 않는 곳이랍니다~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1.2.3.4가동 율곡로10길 21
회사에서 갈굼당하고 혼자서 밥먹는 곳 <에프터 33>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고독한 미식가 혼자 먹기 좋은 식당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