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RE: 할아버지 기억 #3. 생사의 갈림길_소리 없이 강을 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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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할아버지 기억 #3. 생사의 갈림길_소리 없이 강을 건너다

jhani(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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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y

전쟁의 이유조차 모른 채, 총을 잡고, 목숨을 걸어야 했던 비극의 역사...
가족의 생사도 모른 채, 또 자신의 생사도 어찌 될지 모른 채, 적과 싸워야만 했던... 말씀 대로, 저 역시,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모든 분들과 그분들의 가족들에게도 깊은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