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의 64] 힘든 휴가

jhani(61)
Published in
#kr
Words
84
Reading
1 min
Listen
Play
8y

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8월마지막 한주를 알차에 휴가를 보내려고, 미친듯이 업무를 해대며,

활기차게 휴가를 맞이 했는데, 제주도의 비소식에, 취소를 해버렸습니다.

지난 토요일 가서, 오늘(수요일) 오는 일정 이었는데, 하염없이 내리는

비만 바라보며, 애들 등하교, 학원까지 데려다주며 우버택시 놀이 하고

있습니다.

출처 : 기상청,550억원짜리 슈퍼컴 4호기,스위스는 20억원에 구입,혈세낭비 유착의혹

그렇게 일기예보는 어김없이 빗나갔고, 괜히 기상청 탓도 해보고...쩝.

집에서, 그렇게 뒹굴뒹굴... 그런데 왜 눈치가 보이는거죠?

아무도 뭐라 하지 않지만, 뒷통수가 따가운건 기분탓일까요?

누군가 나를 지켜보는 듯한 느낌...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