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gbit 님의 글을 보고, 저도 제 첫 글을 찾아봤습니다.
(이벤트 1steem 10분)나의 첫 글, 첫 소통, 결정적 보팅 (152일의 여정)
https://steemit.com/kr/@kingbit/152
두번째로 올린 포스팅(영어소개 첫 포스팅)에 있는 사진 입니다.
무슨 사진일까요? (정답은 맨 아래)
첫 댓글을 달아주신 @sesangsokuro 님,
그리고 이직 후 스팀잇을 잠시 접으신 @jongeun 님과
@facemaker77 님
그리고 뉴비들의 길라잡이가 되어주시는 @woo7739 님과
@twinbraid 님.
다른 사이트에서 @twinbraid께서 게시판에 스팀잇을 소개하셔서, 스팀잇을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스팀잇에 가입해서 좋은 분들의 글들을 매일 만끽하고 있습니다.
스팀잇을 처음 시작하고 뭐가 뭔지 모를 때, 달리는 댓글을 신기해 하던게 불과 3개월전이네요.
7월29일 토요일 비번을 받고, 30일에 첫 글을 올렸습니다.
짧다면 짧은 기간이었지만, 많은 분들을 만나게 되고, 자주 인사 나누는 분들과 눈에 익숙해 져가는 분들, 그리고 늘 활발한 활동으로 좋은 글과 사진을 올려주시는 분들을 보며, 세상의 능력자와 금손분들을 많이 접하고 있습니다.
정말 세로운 세상과의 조우라고 표현하고 싶습니다.
소개 인사를 한글로 하고, 영어로 적으면 외국인들과도 원활한 소통이 되겠다 싶어 영어로도 소개인사를 하고, 한동안은 한영 같이 적어보기도 하고, 방향을 잡고자 주제 없이, 이것저것 다양하게 올려 봤습니다.
(3개월간 수습기간 이라는 느낌적인 느낌으로...ㅎㅎㅎ) 결국 영어 포스팅은 포기...생각보다 시간도 많이 걸리고, 지워지지 않는 포스팅이라 어설픈 영어가 영원히 남겨지는 흑역사 방지 차원에서요....ㅎㅎㅎ
아무튼 @kingbit 님 덕에 지난 글들 한번 훑어 보게 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으로 재미있게 즐기겠습니다. ^^
첫 사진 정답 : 파리 여행 때 찍은 "에펠탑, 아래에서 위를 보고 찍은 사진"입니다.(바닥에 누워서 찍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