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의 머나먼 여정 - 거래소 뚫기] - 악재의 연속..이쯤되면 하지말아야 하는건지..

jhani(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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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쟈니입니다.

오늘 하루, 잘보내고 계시는 지요?

이것저것 하느라 정신없이 보내고, 이제야 차 한잔 여유를 가져봅니다.


지난 7월 스팀잇을 시작으로, 포스팅에만 집중하며,

참으로 많은 분들의 글을 읽고, 또 모르던 세상에 눈을 뜨며,

하루하루 즐겁게 이곳을 방문하고 있습니다.

직장을 다니며, 스팀잇을 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했는데,

어느덧 파워업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이에 작지만 첫시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거래소를 통해 가상화폐를 구입해서

파워업을 하려고, 이틀전 첫 발걸음음 옮겼습니다.

  • 비트렉스 : 당분간 신규가입 한받음.

  • 업비트 : 당분간 신규가입자 거래 못함.

  • 코빗 : 전화 음성코드를 받기위해, 스마트폰, 사진, 파일 접근 허용 조건(거부함)

  • 빗썸 : 회원가입 후, 시험삼아 50만원 입금.
    (입금 즉시 서버 다운, 접속안됨..그래서 다음 뉴스를 찾아보니..)

단순 과부하 인건지, 뭔진 모르겠지만,

이쯤 되니, 차라리 마음이 편해 집니다.

연일 우상향곡선을 아름답게 그리고 있는 스팀과 스팀달라...

조금이라도 쌀 때, 사서 파워업을 하려고 했는데,

가입절차에서 턱턱 막혀 버립니다.

본업에 충실해야하기에, 하루종일 이것만 쳐다볼수 없어,

바쁜 시간 쪼개서, 한걸음씩 나아가려는데, 마음대로 안되는군요.

"조상님이 도와서, 지금 들어가지 말아고 보살펴 주시는건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거나 잡아도 오른다는 요즘 코인세계....

솔직히 저도 투자해서 돈을 많이 벌고 싶은 마음이야 있습니다만,

이쯤되니, 오히려 느긋해 집니다.

내것이면 취할것이고, 아니라면 떠나가겠죠.

남은 이번주 3일...그냥 업무에 몰두하고, 예전처럼

시간 날때 이렇게 포스팅만 해야겠습니다.

일희일비 말며, 마음을 편하게 가져야 겠습니다.


아는 동생에게 가상화폐에 대해 종종 이야기를 해 줬는데,

요 며칠 인터넷을 뒤져보더니, 어제 밤에 빗썸에 처음 가입해서

퀀텀을 샀는데, 오늘 대박 났다고 연락왔네요...


어제저녁 4만원짜리가 오늘아침 9만원 가까이를 찍고 지금은 8만원 근접...

"다~~ 네 복이다. 난 오늘은 아닌가벼~~" 하고 웃으면서

통화를 끊었네요...ㅎㅎ

어쨌든, 스팀과 스팀달러의 가치상승은 덩달아 좋은 일입니다. ^^

다들 성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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