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esusaddict 입니다.
요즘 고민은 육아 문제 입니다.
아이가 6살이 되면서 자기 의견도 생기고 말도 잘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점점 고집이 심해서 말을 잘 안듣는 다는 건데요...
웬만하면 혼내지 않으려고 하지만, 정말 중요한 일에 대해서 말을 듣지 않으면 상당히 곤란합니다.
예를 들어서 아침에 일어나지 않겠다거나, 너무 비싼 장난감을 사겠다거나 하는 등 고집을 부리면 들어줄 수도 없고 부모 입장에서 매우 곤란합니다.
아이를 위해서는 어떤것이 맞을 까요?
혼을 내야 할까요? 혼내지 말아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