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jesusaddict입니다.
오늘의 사진은 숙명여대 앞 스냅입니다.
숙대앞.
지하철 아래로 지나는 터널입니다.
저날은 매우 추웠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은 제 인생에서 가장 더운 서울 날씨 인것 같습니다.
시원한 사무실이 최고네요.
조만간 저희 사무실 이전 할 것 같은데요,
파티션을 세워주면 좋겠네요.
오픈된 형태의 사무공간은 정말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사무공간은 분리되는게 맞다고 보는데요,
심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