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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동요 작사시를 주로 작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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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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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3-05 0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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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30분 기초 동화구연 [1]
하루 30분 기초 동화구연 [1] 안녕하세요 여러분. 제 블로그에 꾸준히 오시는 분들이 계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그분들의 수고에 감사하는 의미, 또 제가 예전부터 해보고 싶던 계획, 그 정도의 거창한 뜻을 담아 저만의 속성 동화구연법을 여러분들에게 알려드리려고 합니다. 여러 잡다한 것들을 빼고 누구나 쉽게 10일 만에 마스터 할 수있도록 10일 완성으로 하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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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인형-첫 이야기]파란 인형과 하얀 인형
[색깔인형-첫 이야기] 파란 인형과 하얀 인형 하늘의 색이 시원하고 깨끗한 이유를 아니? 그 신비한 이야기 속으로 너를 초대해! “온 세상이 파란색이었으면…” 남쪽나라의 파란 인형은 신께 기도를 했어요. “온 세상이 파랗게 되었으면 좋겠어요. 파란색은 가장 시원한 색이잖아요. 전 모두가 시원한 세상에서 행복하게 살았으면 해요. 제 기도를 꼭 들어 주세요.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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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산갈치전 1
저 혼자 심해국의 치안부장이라 떠드는 절치가 빨간 수염을 곧추세우며 말했다. “요즘 인간세상으로 떠나는 산갈치들이 많다하오. 그래서 이를 제제하려 하오!” 그러자 다른 산갈치들이 크게 반발했다. “그것은 우리들의 자유의 선택이니 강제할 수 없는 것이오.” 이렇게 절치의 말은 다른 산갈치들에게 조금도 먹혀들지 않았다. 그것은 자유라는 단어가 산갈치들에게 절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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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의 글과 여자의 글
예전에 아동문학과 졸업생들과 만난 적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제 제 선배님들이 되지요(나이는 제가 많지만...). 그중 남자 선배 한분이 제게 이런 말을 해주었습니다. 남자의 글과 여자의 글 남자의 글과 여자의 글은 참 많이 다릅니다. 남자의 글은 대게 서사적입니다. 여자의 글을 대게 묘사적이고요.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대게가 그렇다고 합니다. 요즘 동화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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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시]가방을 들어주는 아이(1절,2절,3절)
그림을 클릭하면 도서 구매 사이트로 갑니다. 참고로 저는 이 책 판매와 아무런 관계가 없습니다. 가방을 들어주는 아이(1절,2절,3절) 1절(석우) 설레는 처음 날 내가 만난 아이는 가방을 들어줘야 하는 아이 그 애 가방을 들면 같이 놀림 당하고 좋아하는 축구도 못하지요 도대체 내가 무얼 잘못했나요? 왜 이런 벌을 받나요? 설레는 처음 날 내가 만난 아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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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의 발견]로얄드달의 '마틸다'
클릭하면 해당 도서로 이동됩니다. 참고로 저는 이 도서 판매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마틸다를 보았다 그것을 보면서 한가지 깨달은 것은 아이들의 입장에서 상황을 과장하는 것도 재미있다 라는 것이다. 그것 또한 하나의 판타지가 될 수 있는 법 마틸다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과장의 상황들... 실제로서는 존재하는 않는 그럴수도 없는 상황들의 과장의 표현이 아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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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라디오에서 들은 말
오늘 라디오에서 들은 말 최선을 다했으니까 괜찮아!! 우리는 많은 시간과 돈, 마음을 투자하면 집착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집착하면 그것을 제대로 볼 수 없고, 그것을 잃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한데 말이지요. 그렇게 되면 아쉬움에 더욱 집착을 하게되고... 최선을 다했으면 되는 것입니다. 후회없이 최선을 다했으면 그걸로 된 것입니다. 여러분 주변이 이렇게 힘들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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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면 힘들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힘들면 힘들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외로우면 외롭다고 두려우면 두렵다고 무섭우면 무섭다고 혼자있고 싶으면 혼자있고 싶다고 갖고 싶은 것이 있으면 갖고 싶다고 다 말해! 괜찮으니까 다 말해!!! 내 안에서 말이야 -하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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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입인사]동화작가이자 동요작사가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소우라는 필명으로 활동하는 동화작가입니다. 주로 기관에서 의뢰하는 동화를 쓰고요. 작사한 동요로는 ebs 고운노래 발표회 우수상을 차지한 '실잠자리' 그리고 소방동요제에서 대상을 받은 '소방관 아저씨께' 등이 있습니다. 파이디온이라는 기독교 단체에서 어린이 찬양 작사로도 활동했고, 어썸월드의 유치원 동화, 젤로스의 교구 동화 등을 집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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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프로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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