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가장 이해가 안가는게 단식으로 자신의 의사를 관철하려는 사람들이다. 목숨을 담보로 타인에게 불편한 마음을 갖게 해서 자신의 의사를 관철시키는 방법이다. 생명보다 중요한건 없다. 때문에 나는 단식을 하는 사람들의 행동이 그리 옳다라는 생각이 들지는 않는다.
인간은 무리를 지어서 단체를 만들면 타락하는게 일반적이다. 그게 종교단체 라고 하더라도 예외는 아닌듯하다. 권력구조가 형성이 되는 모든 곳에는 그럴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유토피아를 꿈꾸는 사람들로 가득차고 무리를 지을수록 세상은 자기들의 의사를 관철시키기 위해 소수를 핍박할 가능성이 크다.
아무쪼록 잘 해결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령인 분이 세상에 무슨 큰 욕심이 있어서 저러실까 싶은데...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