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은 그냥 일기처럼 독백체로 쓰는 글이니 양해 부탁드립니다
스팀잇이라는 게임에서 나는 이제 12일인가 13일째 캐릭터를 키우고 있다. 링크를 하나 추가하려고 하다가 글이 날라가 버렸다. 모바일에서 사용하는 busy는 오류가 종종 발생하는 것 같다. 임시저장이 안먹히다니 ㅠㅠ
뭐라고 썼는지 기억도 안나서 그냥 다시 쓰려고 한다. 여기는 현실세계와 너무 닮은 모습이 많다. 밀당하는 사람들.. 그리고 스팀파워로 만들어지는 계급 사회라고나 할까..인간 심리를 엿보는게 가장 재미난 일이기에 하는 내내 지루함을 못느끼겠다.
지금까지 공부한 내용을 바탕으로 짱구를 굴려보자면 유료임대를 해서 파워업을 하는게 합리적일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뭐 그부분에 대한 고민을 한 글도 봤었다.
워낙 거미줄처럼 얽힌 피드를 따라서 들어가기에 어디서 읽은지 글인지조차 기억이 안난다. 내피드는 간결하게 유지하려고 노력중이다.
파워의 많고 적음을 떠나서 생각할 꺼리를 남겨주는 글들을 리스팀 하고 있다. 점점 하면서 중장기적인 체질이라고나 할까 그렇게 바뀌어 가는것 같다.
바짝 짜내면 3달안에 1000스파를 모을수 있을까? 라는 호기심이 들었다. 스스로의 능력 테스트라고나 할까.. 원래 치열하게 글 쓰는건 오래해서 해볼만 하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실제로 내게 영향력 있는 보팅을 해주는 분들은 극히 소수이다. 공부를 안했더라면 누가 내게 큰 도움을 줬는지도 몰랐을것이다. 스팀잇 이라는 생태계 안에서 일어나는 변화속에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다. 물론 보상을 많이 생각하는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다.
스크롤을 위로 올리면 새로고침이 되어서 글이 날라가는건 왜 그런지 모르겠다..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그간 경험한 기록글이 있을거니 아직 적응이 덜된 사람들은 보고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널리 널리 퍼져서 스팀잇 하는거 좀 어렵지않게 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