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하단에서 기관과 외국인이 매수세를 보태면서 상승하고 있다.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인해 전력 예비율이 8%대까지 내려왔다라는 사실과 관계가 있을 것이다. 3월말에 상승을 했던 각도로 상승을 하고 있는 상황이다.
개인적으로 이런 부류의 인간을 혐오하는 편이다. 자기 입으로 탈원전 운운하면서 사람들 선동해서 멀쩡하게 건설중이던 원전 멈추게 해서 돈 낭비 한것 떠올리면 화가 난다. 자기만 망상에 빠져서 이미 지을려고 했던것 까지 멈출 이유가 있었나 싶다. 그래놓고 이제와서는 또 밑에 사람들 닥달하고 있다.
나는 내로남불을 혐오한다. 문재인의 지지자 중에서 에어컨 안틀고 버티면서 탈원전 주장하면 인정한다. 혜택은 그대로 받고 싶어하면서 친환경 주장하는 사람들은 그냥 생각이 없는것 같다. 보통은 전기는 엄청나게 쓰면서 탈원전 주장하는 철없는 계층들이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산업구조 특성상 원전없이 전력을 공급하기는 상당히 어렵다 생각한다. 이 부분은 아래에 링크 걸어둔 전력예비율8%와 관련해서 생각하면 될듯하다.
기사를 읽어보니 사리에 맞지 않는 행동만 골라서 한다. 작년에는 실컷 징검다리 연휴 만들어서 해외여행 부추겨놓더니 이제는 국내여행 사람들이 많이 가게 억지로 만들라고 한다. 공무원들이 무슨수로 해외여행 가던 사람을 국내여행가게 만드나? 역대급 무능함을 보여주는것 같다.
같은 값이면 우리나라 관광 솔직히 경쟁력 없다. 20~30대 직장인들 중 국내여행 여러번보다 돈 모아서 해외여행 가는걸 더 선호한다. 매체의 발달로 해외소식을 더 쉽게 접하게 되니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한다. 해외여행을 안가봤으면 모르지만, 한번 맛본 사람은 돈모아서 해외여행을 갈것이다.
근로자 휴가비 지원은 왜 있나 모르겠다. 그런돈 모아서 정말 가난한 사람들 도와줬으면 좋겠다. 놀러가는데 도와주지 말고 말이다. 그것도 다 도와줄수 있는것도 아니고, 평생 도와줄것도 아닌 일회성이라면 세금낭비 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8072415158088714
이명박때였나 잠깐 정전이 되었던것이 기억난다. 현재 전력예비율이 7.3%로 나온다. 예비전력이 677만kw 라고 하니 전력생산을 더 많이 해야 할듯하다. 그래서 한국전력의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고 생각된다.
원전도 점검하던거 완료되서 가동한다던거 같은데, 그거 안돌렸으면 전력 수요를 어떻게 맞출수 있었을까 싶다. 물론 석탄 발전소 열심히 돌리면 어거지로 맞추기는 하겠지. 암튼 여러가지로 생각을 많이 해봐야할 문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