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아닙니다. 제가 찍은 뉴욕 사진 맞고요. 숨가쁘게 지나간 하루의 끝에 모든 피로를 녹여주는 해질녘 뉴욕의 노을은 저에게는 삶의 한 낙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감상평 언제나 환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