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지예님의 시가 눈에 들어와 남겨 봅니다.
제각기 사랑에 대한 추억은 다르지만 잊지 못하는 그때의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하네요.
사랑하는 그, 그녀 도 어느 세상속에 살고 있지만 결국 내곁에 없었다....
저는 그렇게 해석이 되더라구요.
시는 해석하지 말고 각자가 느끼는대로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하는데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하긴 합니다.
혹시라도 각자가 느끼는 시에 대한 감정이 있다면 댓글로 남겨 주세요.
오늘은 주룩주룩 비가 내리네요.
따뜻한 아메리카노 한잔이 생각납니다.☕
이상 @jeongoh 였습니다.
팔로우&보팅은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