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ic] 크러쉬(Crush) - 내 편이 돼줘(be by my side)

jennn(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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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y

시간은 너무나 빨라
붙잡을 수 없는 사람과
그 사이 내가 날
위로할 방법을 까먹었나봐

어제와 오늘의 경계에서
난 이 도시 위 우울한 섬
구름이 비가 되는 것처럼
펑펑 울고 싶어 기대서

- 크러쉬의 내편이 돼줘 中



좋아하는 크러쉬의 노래를 계속 반복해서 듣다보니
괜시리 슬픈것도 아닌데 눈물이 날것 같은 기분이였다

나도 날 위로할 방법도 모르는 사람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