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은 너무나 빨라 붙잡을 수 없는 사람과 그 사이 내가 날 위로할 방법을 까먹었나봐
어제와 오늘의 경계에서 난 이 도시 위 우울한 섬 구름이 비가 되는 것처럼 펑펑 울고 싶어 기대서
- 크러쉬의 내편이 돼줘 中 좋아하는 크러쉬의 노래를 계속 반복해서 듣다보니 괜시리 슬픈것도 아닌데 눈물이 날것 같은 기분이였다
나도 날 위로할 방법도 모르는 사람이였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