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정말 매우 광활한 우주의 아주 작은 부분에서 사는 미미한 존재에요.
그리고 우리 자신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기 때문에
우리가 얼마나 작고 하잖은 존재인지 느끼게 해 주는 행위를 하면
반대로 우리의 삶을 만끽할 수 있게 됩니다.
-알랭 드 보통의 지식인의 서재 인터뷰 중
우주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나도 먼지, 너도 먼지
정우성은 잘생긴 먼지, 김태희는 예쁜 먼지, 만수르는 먼지많은 먼지(어?!)
어짜피 먼지일꺼라면 행복한 먼지가 되고싶다.
최근에 영화나 책의 좋아하는 구절을 쓴걸 표절이라고 말하시는 분의 글을 보았다.
뜨끔하였지만 뭐 일주일이 지나서 이제 어쩔수도 없게되었다.
내글은 아웃사이더글이라 사실 내 글을 보고 이야기 한게 아닐테지만
그것이 잘못된 것인줄 아시는분이 있었다면 말을 해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글쓴이를 비난하는것은 그렇구나 싶을 수 있지만
보팅해준 사람들까지 비난할 필요는 없지 않을까...
모르면 가르쳐주면되지 뭐 하고 생각하지만 더 심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것 같다
그럼 그 생각을 알려주는것이 우선인듯한데
우연치않게 본 글들은 오히려 마음을 더 불편하게했다.
모르는 것도 죄니까 저작권에 대해서도 공부를 좀 해야겠다.
네이버 링크 연결되는것도 문제가 되는건 아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