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에 다녀왔다 이성당 옆에 이성당이 있네
줄서서 산 이성당 단팥빵은 동네 빵집보다 맛없어서 실망이였다 야채빵은 케찹과 함께
늙었나보다 아침부터 이 노래 듣고 눈물샘터질뻔했다
갱년긴가... 다행히 크러쉬의 웃긴영상보여 출근을 완료했다
잘은 모르겠고 어찌어찌 살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