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포토를 쓰면 이런게 참 좋다.
이전에 찍었던 사진들을 알려주는 기능이 있어서
나도 잊고 있었던 과거를 알려준다
물론 원본 화질의 사진은 포기해야한다
중간사진은 다분히 뽀샵이 되어있습니다...
15년 크리스마스엔 언니랑 치맥&와인파티를 했고
12년 크리스마스 이브엔 외국에서 나혼자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 글렌 핸사드를 봤다.
(올해도 글랜 핸사드는 크리스마스에 더블린 시티에서 버스킹을 했다고함)
오늘 구글 포토에 뭘 찾으러 들어갔다가 어씨던트에 보니 알림이 와있었다.
잊고 지냈던 과거를 다시 떠올릴수 있게 해줘서 고맙네
더 지나서 올해를 기억할 수 있게 추억을 많이 만들어야겠다!!
근데 남은 올해는 고작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