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운동후 친구와 오랜만에 만나서 고기고기를 먹고 노래방도 가고 이것 저것 하던도중에
포트나이트라는 게임이 나와서 해보자고하여 친구와 해보게 되었습니다
포트나이트는 요즘 한참 유행중인 배틀그라운드와 같은 배틀로얄 장르의 게임인데
기본은 pve였는데 배틀그라운드가 흥하자 배틀로얄 모드도 내서 최고 동접 200만을 낸 게임입니다
배틀그라운드와 다른점은 간략하게 요약하면
그래픽이 확연하게 다름
건물 제작 및 파괴 같은 싱글 플레이어 컨텐츠가 추가된 것이 특징.
파밍은 간략화되어 함정, 총알, 나무 같은 제작재료는 999까지 들 수 있지만 수류탄, 치료아이템, 그리고 무기들은 총 5개 제한이 있다. 또한 PvE와 같이 무기들이 5개의 등급으로 나뉘어지기 때문에 파밍이 매우 중요.
그리고 상위권 유저와 하위권유저의 실력차가 배그보다 크다는것 입니다
특이한 아이템과 건물까지 이용해서 싸우다보니 상위권유저의 점프팩사용등 이런거에 대처할수가 없다고 하더군요
친구와 PC방에서 했는데 배틀그라운드보다 멀미도 적고 단순하게 즐길려고하면 더 좋은것 같습니다. 저는 배틀그라운드를 하면 흔히 3d멀미라고하죠 그것때문에 제대로 즐길수가 없는 편인데 포트나이트는 그런게없어서 상위권까지 도전해볼 생각입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