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아침도 여전히 초반만 뜨겁고 중반부터는 미적지근해지다 후반되면 차가운물로 씻고 출근한후
퇴근한 다음 보일러 아저씨께 SOS를 쳤습니다
보일러 기사아저씨가 오셔서 물을 틀었는데 왠일 !! 멀쩡하게 뜨거운물이 콸콸콸 !!
그렇게 5분정도 틀어보시고 날이 풀려서 이제는 뜨거운물이 잘 나옵니다 하고 그대로 가셨는데
4시간후 방금 샤워하려고 뜨거운물을 트니 !! 이게 왠일 !! 다시 미적지근하다가 차가운물이 나옵니다
슬프네요 .... 도대체 왜이러는것인지
기사님들의 능력은 고치는게아니고 다가만가도 담당기계가 수리 되는것이었나봅니다.
오늘도이렇게 냉수에 샤워를하고 내일 출근 준비하러 가보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