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옛날 소세지 아시죠 ??
다른사람들은 소세지 종류를 어떻게 나눌지 모르지만 저는 대충 3가지로 나눕니다
1번 비엔나 소세지
상당히 흔하고 그냥 구워서 케찹에 찍어먹기도하고 야채를 넣어 볶아먹기도하고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좋고 싫어하는 사람을 몇 본적이 없습니다
2번 수제 소세지
비엔나 소세지를 좀더 확대한 크기에 색깔별로 맛도 다르고 비엔나 소세지와 비교하기 힘들정도로 맛있는 맛과 풍부한 육즙 탱글탱글한 식감등 안주로도 비엔나소세지보다 좋지만 가격이 좀더 비싸죠
3번 옛날 소세지
흔히 말하는 옛날 소세지로 돼지로 만든게아니고 어육으로 만들거나 이것저것 알수없는것들로 만든 소세지로 옛날에 지금보다 한국이 못살때 먹던 소세지로 호불호가 많이 갈립니다.
제가 이글을 쓴이유는 부모님께서 어디서 얻어오신건지 모르겠는데 이 옛날 소세지를 한박스나 얻어오셨습니다 ㅠㅠ
덕분에 좋아하지도않는 옛날 소세지를 3일 이상먹고있는데 너무 많이 물리네요
어떻게든 먹으려고 계란에도 부쳐먹고 잘게 잘라 볶음밥에도 넣어먹고 하는데 크게 싫어하는 건 아니지만 계속먹으니 상당히 물리네요...
좋아하시는 분들은 엄청 좋아하시는데 어떻게 쉽고 맛있게 먹을 방법이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