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의학적 관점에서 바라본 사랑은
나 자신을 사랑하는 것에서 부터
시작한다고 배웠다!
지금도 그렇게 믿고 있고
어찌보면 나와 가장 가까운 사람은
가족도, 친구도, 직장동료도 아니며
나 자신이기에
나 자신을 먼저 사랑하지 못하면
다른 어떤이도 사랑할수 없다는 말이다!
아침에 일어나 거울 속 나 자신이
매일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내 모습이
싫다면 하루하루를 기쁨속에서 살아 갈수 없으며
나를 위로하고 다스리지 못한다면
쉽게 우울감과 좌절감에 빠져들게된다!
그래서 차라리
실수해도 괜찮다고 나를 위로하고
단점이 많아도 괜찮다고 나를 위로하고
돈도 없고 키도 작고 능력도 없어도 괜찮다고
나를 위로하는게 낫다!
그래야
나 자신의 진짜 모습을 사랑하고
나의 단점을 받아드리는 그 순간에야
누군가의 단점과 실수도 받아드리고
끌어안아 줄수 있는 깊이있는 마음을 지니게 된다!
시작은 단순하다
매일 하루 나에게 선물을 주는 삶을
사는 것이다!
짧은 글귀를 읽어도 좋고
혼자 여행을 가도 좋고
자신에게
꽃선물을 해도 좋다!
심지어
지금 만나는 상대가 나에게
감당하기 힘든
아픔과 상처를 준다면 헤어져도 좋다
뭐든 좋다!
나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 할수 있어야
나 이외의 삶도 사랑하고 이해할수 있다고
난 듣고 배웠으니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