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점 ★★★★★
꿈을 이루기 위해 기꺼이 포기했던 현실, 그러나 꿈을 이루고 돌아봤을 땐 그렇게 포기했던 현실이 거꾸로 그들의 꿈이 되어있었다. 꿈을 꾼다는 것은 어쩌면, 그 과정의 영원한 반복일지도?
미아와 세바스찬의 마지막장면이 그러했듯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