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연한 봄이 왔습니다.
코로나19로 봄 나들이가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러나 와이프 사촌 언니의 결혼식이 있어서 어쩔 수 없이 마스크를 쓰고 다녀 왔습니다.
다녀오는 길에 와이프와 외식도 간단히 했습니다.
이렇게라도 봄의 기운을 느끼니 답답함이 조금은 가셨습니다.
그래도 가급적 외출은 삼가해야할 때가 아닌가 싶네요^^
How to pray in a Buddist tempel in Japan =/= Beten in einem buddhistischen Tempel in Japan 👹🍣🎎 Wonderful Japan ENG-GERmaxinpow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