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지로에 위치한 아트몬스터라는 곳을 다녀 왔습니다. 보통 저녁에는 다양한 맥주를 팔고 오후에는 다양한 종류의 음료를 파는 곳 같습니다. 을지로가 점점 핫해지면서 이색적인 곳들이 많이 생깁니다.
이 곳은 특이하게 본인이 원하는 잔을 고릅니다.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곳 입니다.
이곳은 문을 없애고 공간을 연결하는 인테리어가 독특합니다. 문을 아치형태로 만들어서 외국 분위기가 물신 풍깁니다.
맘에 드는 긴 테이블에 자리를 잡고 기다리니 커피가 다 만들어졌다고 벨이 울렸습니다. 커피는 베트남 커피가 맛있다고 하는데 저는 얼죽아가 스타일이라 다른 커피는 안 마십니다.
독특한 카페 체험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