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느새 4월 셋째주 마지막 주가 되었네요.
주말을 맞이하면서 지난 한 주 jcar토큰 보팅 운영하면서 든 생각들 몇가지 나눕니다.
재미있다.
일단 재미있습니다. 토큰 보팅을 신청해 주시는 분들의 포스팅, 이웃분의 추천글을 읽다보면 스팀잇을 이전과는 또 다른 느낌으로 대하게 됩니다. 자연스럽게 이웃분들의 글을 정기구독하는 재미가 있네요.
새롭게 구매해주신 분들로 인해 감사
몇몇 이웃분들께서 토큰을 대량 구매해주셨습니다. 스팀잇에서 자신의 글 뿐 아니라 이웃분들의 글에 큐레이팅에 조금이나마 힘을 더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에서의 활동과 연관하여, 보너스 보팅인 @j-car 스팀파워도 높여서 포스팅에 조금이나마 재미를 더했으면 좋겠습니다.
보팅파워 조절
보팅 금액을 이번 주는 $1.2 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보팅파워가 높이 충전되면 92% 선에서 보팅을 시작해서 3-5명 정도를 보팅하게 됩니다. 이런 패턴으로 하다보니, 보팅을 신청하면 약 10-12시간 정도 지나서 보팅이 이루어지게 됩니다.
스팀파워 충전
일부 댑에 임대했던 스팀파워를 일부 회수했습니다. @j-car로 일부를 임대했습니다. 저자수익과 큐레이션 수익을 모니터링해서
@j-car 계정의 스팀파워를 점차 높일 계획입니다.
해외 스티미언에게 소개
해외에 있는 스팀잇 친구를 통해서 조용하게(?)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약 6명 정도가 관심을 보였습니다.
토큰 통해서 해외에서도 뭔가 도움이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한 주동안 jcar토큰 보팅 애용해주신 이웃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이번 주말도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