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80~90년대생 공감물 (놀이편 2탄)

jaywon(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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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머신 2회 (놀이편2탄)


80~90년생들의 그시절 놀이문화 2탄입니다.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 준비 되셨나요?!


미끌이

자꾸 손에서 미끄러진다.

잘못 잡거나 땅에 떨어트리면 색소가 든 물이 터져 나온다.

옷이 더러워져 엄마한테 혼나곤했다.


무지개 스프링

계단 같이 경사진 곳에서 한번 넘기면 끝까지 지렁이 기어가듯 꿈틀대며 넘어간다.

중간에 한번 꼬이기 시작하면 망가져서 금방 버리곤 했다.


콩알탄

폭죽이 유행했는데 그중에서도 간단하게 사용할수 있는 폭죽은 콩알탄이다.

불을 붙이지 않고 땅에 던지면 '탁' '탁' 소리와 함께 터지는 재미가 있었다.


학종이

학이나 거북이를 접었는데. 남학생들은 용도와 다르게 학종이 따먹기를 즐겨 하곤 했다.

입으로 바람을 불어 넘기는 방식이나 손으로 쳐서 넘기는 방식으로 내기를 하곤 했다.


팽이

팽이끼리 싸움을 붙이는 게임인데. 필자는 88올림픽 팽이를 좋아했다.

쇠팽이 고무팽이 깡통팽이등이 있었는데.

쇠팽이로 기술이 들어가면 플라스틱 팽이의 꼭다리가 부러져 울면서 집에가는 아이도 있었다.


구슬치기

영롱한 유리구슬

서로 쳐내는 게임인데. 가끔 쇠구슬을 가지고 오는 친구가 있었는데 안껴줬다 ㅎㅎ


매직아이

사팔눈을 뜨고 계속 보고있으면 글자가 튀어나온다.

3D 안경없이도 입체를 볼수있는 입체그림


월리를 찾아라

빨간 줄무늬 옷 아저씨월리는 시도때도없이 숨는다.

월리를 찾기 위해 책을 샀고 TV 만화에서는 중간중간에 화면이 멈춰서

월리를 찾으라고 요구하였다 ㅎ

열심히 찾았는데 안경을 쓰지않은 월리, 모자를 쓰지않은 월리등으로 함정을 파놓았기 때문에

집중해서 찾아야 한다.


놀이편 2탄은 여기까지 입니다 ㅎㅎ

즐거우셨나요?

여러분의 보팅과 댓글은 포스팅 하는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타임머신] 80~90년대생 공감물 (놀이편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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