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팅봇을 많이들 이용하시는데요
이번에 테스트를 하려고 알아보니 봇의 종류도 여러가지더군요
보팅봇들은 일정 금액을 보내면 랜덤으로 보팅을 해주고 가는 봇입니다.
손해를 볼수도 있고 이득을 볼수도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용한다면 보팅봇들은 더욱 고래가 되어 인플레이션을 독점을 할 수도 있다는걸 간과해서는 안됩니다.
보팅봇 논란에 대해선 이번 포스팅에서 다루진 않겠습니다.
한번의 테스트라 정확하지는 않지만 보팅봇이 얼마나 찍고 가는지 실험해 보겠습니다 ㅎ
1 . minnowbooster
1SBD를 보내봤습니다.
전
후
1.66$ 찍고 갔다고 요상한 그림과 함께 안내해 주는군요
저자보상액으로 75%를 받으니 1.66*0.75=1.245
0.245 만큼 이득이 났습니다
2. bellyrub
0.5SBD를 보내봤습니다.
전
후
난 2.9%로 보팅하고 갔어~ 라고 댓글에 알려주고 가네요
0.65$를 찍고 갔습니다.
저자보상액으로 75%를 받으니 0.65*0.75=0.4875
0.0125 의 손해를 봤습니다.
3. lottobot
얘는 0.1SBD를 보내랍니다
전
후
축하한답니다 ㅎㅎ
0.54$를 찍고 갔습니다.
저자보상액으로 75%를 받으니 0.54*0.75=0.405
0.305의 이득이 났습니다.
축하한다는걸 보니 100%를 찍어주고 가서인지
아니면 다 100%로 찍어주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총평
1.6SBD를 테스트에 사용하였고 0.5375$의 이득을 봤습니다만
스팀 시세 하락으로 결국은 제자리로 돌아가버렸습니다 ㅠ
시세의 변동성과 보팅봇의 랜덤 보팅이라는 점을 잘 숙지하시고 이용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