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다낭 여행에서 먹은 스테이크가 맛있는 집에 대해서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여행 마지막날이기도 하고 다낭 시내가 다 보이는 루프탑바를 갔습니다. 호텔에 위치한 탑바인데요. 호텔은 4성급 호텔이고요. 루프탑바의 위치는 17층이였습니다.
예약을 해야 좋은 자리에 앉을 수 있다고 하여 예약도 했었네요 ㅎㅎㅎ
올라가자 마자 무더위는 모두 사라질 만큼 선선한 바람이 불고 멋진 야경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이런 곳에서는 칵테일과 맥주한잔 마셔줘야 겠다 싶어서 하니씩 시켰습니다.
가장 맛있어 보이는 칵테일 한잔 그리고 맥주를 시켰네요. 마시다보니 맥주가 너무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메뉴로는 스테이크 하나와 치킨볼, 포테이토를 시켰습니다. 기본으로 스푸와 샐러드가 제공이 되더라고요.
스푸는 아들이 먹기에 딱 좋더라고요. 달달하고 맛있어서 저는 한입만 먹었고 나머지는 모두 아들이 먹었네요. 그리고 샐러드도 기본으로 하나 나와서 좋더라고요. 샐러드의 모습입니다.
샐러드도 분위기 때문인지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치킨볼과 포테이토가 등장하는데 처음 보고 ... 아 양이 너무 적구나 이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도 맛있게 치킨볼과 포테이토를 먹었네요. 포테이토가 짤까봐 걱정했는데 적당한 간이더라고요. 아이가 먹기에요 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등장한 스테이크!
미국산으로 시킨 소고기 스테이크! 굽기 정도는 레어와 미디움레어만 된다고 하던데 그 이유가 역시 불판이 있어서 조금 더 익혀 먹고 싶으면 익히면 되더라고요. 마지막 다낭에서의 저녁을 맛있게 루프탑바에서 먹었네요 ㅎㅎ
162 Bạch Đằng, Hải Châu 1, Hải Châu, Hải Châu 1 Hải Châu Đà Nẵng 550000 베트남
브릴리언트 루프탑바의 스테이크!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