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정말 갈비가 먹고 싶었던 순간에 갈비집으로 향했습니다.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하면 돼지갈비를 먹어야 하지만... 음식점에 갔을때 제일 위에 있는 첫 메뉴는 시키는거라고 알고 있기에 한번 시켜봅니다! ㅎㅎ!!
소갈비가 등장하기 전에 깔끔하게 음식들이 나옵니다.
밑반찬이 정갈하네요.
제가 좋아할만한 반찬들이여서 너무 좋았습니다.
반찬 몇개를 먹는 그 순간 드디어 소갈비 등장! 메인녀석의 당당함이 느껴지더라고요 ㅎ
주저하지 않고 바로 불판으로 올려버렸습니다^^
비싼곳에 오니 고기고 구어주시고 좋더라고요!
먹기 좋게 구은 소갈비! 바로 입에 넣어보니 입안에서 소로록 녹아버리네요...헉...ㅎ 어디갔나 싶을 정도의 맛?? (정말 그동안 먹고 싶었기에...이렇게 녹아버리는 맛이라고 느낄정도였나봐요 ㅎㅎ)
핵심 부분인 이곳도 맛있게 맛있게 ㅎㅎ 먹고 나니 배가 어느덧 부르더라고요^^ 후식으로 냉면과 된장찌개를 먹었는데 깜빡하고 사진을 못찍었네요 ㅎㅎ
대한민국 대전광역시 서구 둔산2동 대덕대로234번길 46
소갈비는 사랑입니다!ㅎㅎ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짧게 기록하는 이번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