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점심을 먹고 스벅으로 향했습니다.
점심을 먹었지만 초콜릿칩 머핀이 눈에 띄어서 하나 주문했습니다.
비주얼 한번 보시죠.ㅎㅎ
다크초콜렛의 느낌 느껴지시나요?ㅎ
내부의 진한 초콜렛 사진도 찍었습니다.
따뜻하게 데워달라고 했더니 내부에 녹은 초콜렛들이 보이네요 ㅎㅎ
한입 먹으니 정신이 번쩍!
단것 좋아하시는 분 추천입니다.
신메뉴 피넛크림라떼입니다!
피넛! 뭔가 라떼와 어울리지 않은것 같은데 ㅎㅎㅎ
피넛만 클로즈업도 해봤습니다!
커피위에 피넛이 있으니 어색하네요 ㅎㅎㅎ
제가 신메뉴를 선택한 이유는 아내의 쿠폰때문이라는건 비밀입니다!ㅎㅎㅎ
아내 득템한 아메리카노입니다!ㅎ
아메리카노는 항상 기본인데 맛있더라고요 ㅎ
하지만 전 단걸 좋아하기에 아메리카노는 아내만 먹으라고 했네요 ㅎㅎ
디저트로 초코 머핀 어떠신가요? 스트레스가 팍 풀리네요 ㅎㅎㅎ
[디저트]별다방 피넛크림과 머핀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식사의 마침표, 달콤한 디저트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