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과 결혼 후
많은 것들이 달라졌죠.
그 중에서 생각의 관점이 많이 변한 것 같습니다.
나혼자만의 생각 -> 나보다는 가족들을 생각
평온하던 일요일 점심에 갑자기 들려오는 뉴스! 특보!
북한이 6차 핵실험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1차부터 4차까지 기간에는 가족에 대한 생각이 나지 않았죠...
아 민방위 안끝났는데...이거 전쟁나려나??? 이런 생각만 했었죠 ㅎㅎ;;
그런데 이번에는 다르더라고요.
아 당장 전쟁이 나지는 않겠지만...
이렇게 정세가 불안하다면...
우리아들은 아직 세상이 아름답다라는 것을 보여줘야 하는데
그런 시간을 충분히 갖지 못했는데 ㅠㅠ
너무너무 슬픈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래서 가장이 되고 어른이 되면 정치, 국방 등 다양한 곳에 관심을 갖나 봅니다.
우리 가족들을 위한 정치 그리고 우리 가족이 안전할 수 있는 국방 정책 등...
저도 우리 가족을 지키기 위해서 경제 활동만 하는게 아니라 이제 정치도 생각하고 그래야 하나 봅니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