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가족과 다녀왔던 곳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충청도에 있는 문광저수지 라는 곳인데요.
이맘때쯤 단풍 보다는 조금 일찍 찾아오는 은행나무의 노란 모습을 볼 수 있는 곳입니다.
사실 은행나무는 도심에서도 볼 수 있고 다양한 곳에서 볼 수 있지만요.
이곳의 매력은 저수지 주변으로 쭉~~ 뻗어 있는 모습이죠^^
사진 작가님들이 많이 찾는 곳 중에 하나라고 하더라고요.
먼저 사진 구경 하시죠!ㅎㅎ
아마 이번주 주말 정도가 절정이 될 것 같네요^^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었고요. 아직 초록색을 보이는 나무들이 있어 아쉽긴 하였네요.
옆에 저수지와 함께 있는 은행나무의 모습입니다.
역시 은행나무들이 있는 곳은 은행 냄새를 빼놀수가 없네요 ㅎㅎ
조금 고약하지만 풍경이 막아주는 것 같네요 ㅋㅋ
옆에 낚시를 할 수 있도록 좌대도 있어서 정말 가을철
생각을 깊이 하기에는 딱 좋은 장소 인 것 같더라고요^^
최대한 노란색의 은행나무들만 보이는 모습도 사진으로 담아봤습니다.
지금 올려 드리는 사진은 핸드폰 iphone으로 찍은 사진들이고요.
가족들과 함께 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해서 미러리스 카메라도 가져 갔는데
아직 사진을 보지는 못했네요 ㅎㅎ
오랜만에 나무와 저수지 있는 곳을 가니 마음이 힐링 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