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아침은 제가 아들과 아침을 먹습니다.
저는 간단하게 빵을 먹고 아이는 이유식을 먹입니다.
아침을 먹이는 게 평소에는 할 수 없는일이라 기분이 좋네요.
글을 쓰는 동안 물을 엎었네요ㅠ
스팀잇도 하고 밥도 먹이려니 정신이 없네요.
모든 부모들은 아실겁니다.
아이가 잘 먹는 모습을 보면 배가 부르고 기분이 좋은 것을 ㅎ
이제는 물도 혼자 먹겠다 하고
다큰것 같네요ㅎㅎ 언제 저랑 축구를 할지 기대되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