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 없이 출근을 하고 회사에서 급한 메일들을 확인하고스팀잇을 킵니다. (사실 출근하면서도 모바일 esteem을 이용해서 스팀잇의 글들을 보기도 했지요.) 들어와서 가장 처음 본 글이 오늘은 @clayop님의 보팅이 퍼주기처럼 느껴지는 것은 보팅을 퍼줘서 그렇다 이었고 글을 읽다보니 이런 생각이 들어서 관련 포스팅을 합니다.
누군가가 여러분에게 보팅을 누굴 위해서 많이 활용하시나요?
이렇게 물어보면 사실 저도 주로 많이 소통하는 스티미언님들의 글에다가 한다고 말씀드릴 것 같네요. 그 이유가 뭔가 생각해보니... 스팀잇에 들어와서 글을 읽는 방법? 글을 솔팅하는 방법? 이런게 문제가 있었다고 보이네요.
사실 저는 스팀잇에 들어오면 가장 먼저 제 포스팅을 하는 것보다는 댓글을 확인 합니다. 그리고 Wallet도 확인하고요. 그리고 스티미언님들의 글을 읽을때!!!
이때가 중요한데 저는 무의식적으로 FEED를 눌러서 보고 있습니다. 이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제가 팔로우 하는 스티미언님들의 글을 먼저 읽게되고 보팅하고 댓글달게 되더라고요.
제가 책읽거나 컴퓨터 앞에 있는 것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기 때문에 (어깨와 목통증...) 컴퓨터 앞에서 스팀잇을 하는 2-3시간동안에서 가장 초반부에 집중력이 높을때 *FEED의 글들을 보게 되는 거죠. 그러다 보니 FEED의 글들이 보팅이 많이 가는게 사실입니다.
습관적으로 제가 하는 행동들이 많은 뉴비들과 팔로우 되지 않는 스티미언님들에게 보팅이 안가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런데 New로 솔팅을해서 본다면 그 안에는 제가 팔로우 하는 분들의 글 그리고 뉴비들의 글 모두모두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정말 내용이 좋은 글들에 보팅이 이루어질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처음부터 보팅이 고루고루 잘 나눠지지야 않겠지만 지속적으로 New에 올라오는 글들을 보면서 ID를 기억하고 그렇게 댓글달고 소통을 해야 뉴비들이 잘 정착하고 kr의 커뮤니티도 더욱 활성화 될 것 같네요.
저만 FEED로 보고 있었을지 모르지만... 포스팅의 마지막으로 이 말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