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가 저녁을 준비한다고 얘기 하였습니다.
메뉴는 뭘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스테이크 하려고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꽃등심이 있었기에 가능했죠...
(사실은....음.... 제가 할줄 아는게 별로 없습니다 ㅋㅋ 라면... 그리고 만두... 인스턴트 음식등 ㅎㅎ)
그래서 열심히 고기를 구었습니다!
고기 굽는 동안에는 사진을 못찍었네요ㅠㅠ
다 굽고 나서 양파와 데코를 하였습니다!
순간 머리속에서 아참 밥을 따로 하는게 한접시에 하자 이렇게 해서 다시 사진을 찍었습니다 ㅋ
ㅎㅎㅎ 어떤가요??/ 뭔가 먹음직 스럽죠?ㅎㅎ
고기는 꽃등심 1+ 등급이고 고기 굽기 전에 조금 숙성을 시키고 간도 조금 하였습니다.
고기 위에 보여지네요 ㅎㅎ
너무 단촐한것 같아서 스테이크 소스도 한번 찾아서 살짝 뿌렸습니다.
너무 많이 뿌리면 고기 특유의 맛을 느끼지 못할까봐 조금만 하였습니다.
양파 너무 밋밋하다고요???
혼신의 힘을 다해서 고기 기름을 이용하여 아주 아삭한 맛을 느끼도록 5성급 호텔의 쉐프의 레시피를 따라서 양파를 구었습니다 ㅋㅋㅋ
오늘은 이렇게 주말 제가 요리를 해서 맛있는 스테이크를 먹었습니다!
어디서든 @jaytop의 요리사가 필요하면 불러주세요....ㅋㅋㅋㅋ 이정도는 거뜬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