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은 밥도둑이라고 불리우는 간장게장입니다.
결혼전에는 간장게장 이라는것은 식당에서만 먹는 음식이였는데 결혼하고나서 아내를 만났더니 간장게장이 제품에 왔네요.
장모님께서 가끔씩 간장게장을 싸주셔서 너무 좋더라고요ㅎ
비주얼보이시나요?ㅋ
진짜 이거하나와 밥이면 한끼 뚝딱이겠죠?ㅋ
이거말고도 엄마표 떡국도 있답니다!
그리고 어제 명절 남은 음식인 잡채도 준비했습니다!
잡채도 이렇게 보니 비주얼이 짱이네요 ㅋ
이렇게 모든반찬과 함께 밥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늦은점심 이지만 너무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간장게장의 마무리는 딱지비빔밥이죠?ㅋ
제가 한번 먹음직스럽게 비벼봤습니다!ㅋ
배부르게 한그릇 두그릇 먹고 났는데도 간장게장이 또 생각나네요ㅋ
음식잘하는 장모님이 계셔서 너무 행복하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