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사회, 가정에서 바쁘게만 생활하다 보니
눈에 보이는 상처가 아니라고 그리고 바로 느껴지는 통증이 아니라고 지나칠때가 있습니다.
매일 아침 가믐속에 묵직한 무언가가
들어찬 기분을 느끼면서도 바쁘니까... 그리고 할일이 많고 생각할게 많으니까...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
그사이 우리 마음은 아프고 지쳐가고 있는데 말이죠.
마음 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기 전 진찰이 필요합니다.
내 속에 상처는 없는지, 멍이 들거나 썩어 가고 있는 곳은 없는지 살펴 봐야 합니다.
다치고 약해진 마음을 튼튼하게 치료해 마음의 체력을 다지는 일이야말로
진정 건강한 삶의 시작이니까요^^
오늘 하루 한번쯤 시간을 내서 본인 마음 건강에 대해서 체크해보는게 어떨까요?^^
아침에 이것저것 생각이 나서 적어봅니다!